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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Yunism: 이것은-일기인가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www.yunism.pe.kr/</link>
		<description>Ryubary&#039;s home online</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1 Jun 2010 02:12:4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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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Yunism: 이것은-일기인가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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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Ryubary&#039;s home onlin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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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omment by meteora</title>
			<link>http://www.yunism.pe.kr/304#comment3013</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아름다운 생활입니다. 왠지 주변에는 풍차가 돌아가고, 젖줄과 같은 강이 지졸대며 휘돌아가는 곳에 사시는 듯한... 거긴 많이 춥나요? 네덜란드면 그래도 조금 내륙이여서 영국보다는 추운데,, 저는 조금만 올라가면 북극성 기후가 펼쳐지는 곳에 살아서.. 한국도 춥니 하면, 아니 이렇게 춥지는 않아 라고 한답니다. 


만체스터 하니 생각나는데, 저 국제정치경제 가르치는 교수가, 만체스터 출신이래요. 음,, 역사학으로 석사까지 마치고, 다시 미국와서 버클리 하버드에서 공부했더라구요. 그래서 발음이... 영국식... 한 번은 파머를 못 알아들어서,, 아주 혼이 낫더랬습니다. 피전이라고 하면 알아듣는데,, 빠마라고 하니.. 으으,, 그런데 계속 들으니 영국발음이 더 멋진 것 같아요. 교수님이 젊은데다, 유머감각까지 있어서 학생들도 다 좋아하구요. 조교까지 lse에서 공부한 영국라인..... 중간고사 에세이쪽에서 시간이 없어서 좀 간략하게 써냈는데,,, 과연 영국라인의 관대함은 어느 정도인지 기대가 됩니다. 

환절기여서 그런지 저도 일어나면 목이 조금씩 아프네요. 조심하시구요.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description>
			<author>(meteora)</author>
			<guid>http://www.yunism.pe.kr/304#comment3013</guid>
			<comments>http://www.yunism.pe.kr/304#comment</comments>
			<pubDate>Sat, 27 Mar 2010 12:50:2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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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omment by Ryubary</title>
			<link>http://www.yunism.pe.kr/304#comment3014</link>
			<description>왠지 주변에는 풍차가 돌아가고, 젖줄과 같은 강이 지졸대며 휘돌아가는 곳에서 살것 같지만, 이곳은 독일군이 철군하며 폭탄 옴팡 떨구고 간 동네인지라 유럽에서는 매우 모던한 축에 들어가는 명동 분위기의 시내가 있고, 비교적 짧은 인공 물길만이 오리와 갈매기 사이에서 썪어나가는;; 그런 동네인 것입니다. 게다가 급히 도시를 세운 여파로 갈만한 곳은 모두 리모델링 공사중...;; 가까운 예로 중국과 서울이 있습니다만...-_-a

미네소타가 그러니까... 아하하... 이제야 검색을... 그니까 심하게 많이 내륙입니다?;; 헐 다코타 옆이군요.-_- 언젠가 지구본을 벵-벵 돌려보며 이야 이런 다코타같은 촌에도 사람들이 사는건가 상상을 해본적이 있는더라 대략 다가옵니다. 북극성 기후 언저리라니 후덜덜하네요. 

교수가 역사로 석사과정을 했다니 뭔가 아우라가 엄청날 것 같습니다. 뉘신지 님 저랑 공유해염. &amp;gt;_&amp;lt;/ 영국라인이란 역시 좀 취향이 맞아줘야 좋은 법인데 그래도 무난한 쪽에 들겠죠. 워낙 쿨하신 양반들이라... 적어도 그쪽에서 꽁한 법은 없으니까... 그래도 간략하게 쓰고 관대함을 바라지는 마시고;;; 질적으로 낮다 싶으면 시간이 없던 이유를 설명하면(&#039;설명하면&#039;에 밑줄 쫙) 인정이 됩니다. 그런데 보통 간략하게 썼다라면 굉장히 잘썼다는 의미인데??? 간만에 와서 자랑하시기임?????

북극성 기후 근처에 사시니 환절기 보다는 아직 핀란드식 겨울일 것 같은데 목도리와 모자는 꼭 챙기시길. 혼자 아프면 혼자 고생입니다. :) 같이 아파도 혼자 고생이긴 하지만요-_-a</description>
			<author>(Ryubary)</author>
			<guid>http://www.yunism.pe.kr/304#comment3014</guid>
			<comments>http://www.yunism.pe.kr/304#comment</comments>
			<pubDate>Mon, 29 Mar 2010 03:51:46 +0900</pubDate>
		</item>
		<item>
			<title>Comment by HanC</title>
			<link>http://www.yunism.pe.kr/304#comment3017</link>
			<description>우와! 드디어 방문객이 20만을 넘었다..축하 한다..</description>
			<author>(HanC)</author>
			<guid>http://www.yunism.pe.kr/304#comment3017</guid>
			<comments>http://www.yunism.pe.kr/304#comment</comments>
			<pubDate>Tue, 30 Mar 2010 09:24:3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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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omment by meteora</title>
			<link>http://www.yunism.pe.kr/304#comment3018</link>
			<description>하하, 자랑은요.. f나 받지 않을지 걱정입니다. 앞에 기본개념 5개쓰는데 너무 시간을 많이 투자했더니, 정작 에세이는 블루북,, 두장 밖에... isolationism을 써놓고 보니,, 미국의 고립주의 뭐,, 먼로 독트린 이런 거 써야하는데,, 종속주의를... 써버렸네요... 기본개념 쓰다 보니 시간이 없었다... 가 변명이 될까요...  


교수님은 ben ansell 입니다. 가장 감명깊었던 말은 &amp;quot;한국에는 chabol이 있다. 한국의 대통령이 뭐한 놈인 줄 아냐? 현대사장이었다. 이 나라가 얼마나 부패했는지 알 수 있지 않겠냐?&amp;quot; 였습니다.  

우석훈씨가 이계안 휘하에 들어갔다는데,, 참 요지경 세상입니다. 가끔씩 우석훈씨 블로그가서 땡깡놓고 오죠.</description>
			<author>(meteora)</author>
			<guid>http://www.yunism.pe.kr/304#comment3018</guid>
			<comments>http://www.yunism.pe.kr/304#comment</comments>
			<pubDate>Wed, 31 Mar 2010 01:36:51 +0900</pubDate>
		</item>
		<item>
			<title>Comment by Ryubary</title>
			<link>http://www.yunism.pe.kr/304#comment3019</link>
			<description>meteora님이야 글쓰는거 뭐가 걱정이겠냐만... 어쨌든 길게 주워섬기면 점수는 나오는 한국과는 달리 영국;;에서는 얼마나 요점에 가까운 질문을 던지고 그 요점에 가까운 대답을 하느냐가 매우 중요합니다. 미국도 그렇;;지 않을까요.

교수는... 심하게 부러운 캐릭이네요. 주요 연구주제가 참 아름답습니다. 부럽네요. 아름다워요. 부러워요. 아름답습니다.

하앍... -_-;;

우석훈은... 제가 우석훈을 단 한 번도 믿어본 적이 없어서... 별로 놀랍지 않네요. 하하...하... 그간 받아온 관심과 사랑도 진짜 로또 맞은거...-_-;; 제가 그런 말 할 주제는 아닙니다만.ㅋ 그래도 끊임없이 학자로 분류되는게 전 참 신기해요.-_-a 대체 어딜 봐서... 글 보면 학자보다는 연예인 ㅋㅁㅋ</description>
			<author>(Ryubary)</author>
			<guid>http://www.yunism.pe.kr/304#comment3019</guid>
			<comments>http://www.yunism.pe.kr/304#comment</comments>
			<pubDate>Thu,  1 Apr 2010 04:57:2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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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omment by Ryubary</title>
			<link>http://www.yunism.pe.kr/304#comment3020</link>
			<description>대체 어떻게 넘은거지...-_-a</description>
			<author>(Ryubary)</author>
			<guid>http://www.yunism.pe.kr/304#comment3020</guid>
			<comments>http://www.yunism.pe.kr/304#comment</comments>
			<pubDate>Thu,  1 Apr 2010 05:02:4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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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omment by meteora0324</title>
			<link>http://www.yunism.pe.kr/304#comment3022</link>
			<description>음,, 문제가 서브프라임크라이시스의 책임이 미국에만 있느냐, 아니면 다른 나라에 있느냐 해서... 미국이 규제자의 역할을 실패했으므로 미국 정부에 있다는 논지로,, 대충,, 돈이 넘쳐나는 미국, 저금리기조가 불러온, ,서프프라임 폭탄 돌리기 과정을 썼는데,,,, 

달러강세와, 그린스펀의 역할, 부시의 재정확장정책등을,,,안 썼다고.. 간신히.. bbbbbbbbbbb........ 그게 중요한건지....... 오히려 미국정부의 역할 실패에 초점을 맞췄으니, 미국 정부가 자꾸 투자규제를 푼 과정과 그 이유를 주로 썼는데.. 뭐 시간이 많았겠으면,, 저런 이야기도 주워섬겨드렸겄겠만.. 채점한 TA가 원망스러울뿐입니다. 

하하하하하하하하하. 역시 류바리님의 예리함은,, 저는 솔직히 88만원세대가 준 파괴력과 샌드위치위기론에서 조직론? 어떤 경제이론 기본을 잘 정리한 서문정도에 가치를 두고,, 나머지 내용들은 그다지..... 그 영향받고, 패션좌파 운운하는 애들 보면, 한가하구나. 하는 생각밖에 안 들더라구요. 이번에도 보셨나요? 블로그에 천안함 폭발에 자기가 아는 이야기가 있는데, 어쨋든 구리다..... 이건 뭐 점쟁이도 아니고,, 거의 세상 모든 비밀스런 이야기를 다 알더라구요.. 음모론 연구가도 아니고.. 아 류바리님 댓글에 속이 다 뚫립니다.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description>
			<author>(meteora0324)</author>
			<guid>http://www.yunism.pe.kr/304#comment3022</guid>
			<comments>http://www.yunism.pe.kr/304#comment</comments>
			<pubDate>Thu,  1 Apr 2010 14:21:3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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