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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진희 2010/07/08 05:27

    윤희야 생일축하해
    정말 오래간만에 여기 들어왔네. 네 생일 안까먹어서 기쁘다.
    재밌게 잘 살고 있지?

    나는 집에서 애기랑 뒹굴거리는게 하루의 대부분이지만
    백수처럼 노는 것 같던 처음의 쫒기는 기분도 많이 잦아들고
    요즈음은 내 삶이 퍽 만족스럽다.

    네덜란드 있는 것 같네. 쿤님도 안녕하시지?ㅎㅎ
    모쪼록 건강하고 기쁘고 즐겁게ㅡ 뼛속 깊숙히 많-이 행복해라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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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Jinnie 2010/07/04 15:56

    윤희야..
    나 진영언니..^^
    너 싸이에 갔다가 이 주소보고 찾아왔는데
    이곳도 자주 오지 못하나보네..;;
    나 돌아오는 9월에 맨체스터 갈거라서 혹시 너 아직도 거기 있으면
    만날 수 있을까 묻고 싶었는데 아래 글을 보니 네덜란드에 있나보네..
    올 9월에 어디에 있을건지 궁금하다.
    jinnie2 다음으로 메일 보내줄 수 있겠니?
    함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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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고창신 2010/04/27 13:59

    윤희야..진짜..올만이다.
    난 백만년만에 싸이 들어갔다가 축하글 봤어....멀리서 참..감사하우.
    그나마 얼굴책은 일주일에 한 두 번 들어가는데
    이제 싸이는 분기에 한 번 정도 들어가는 것 같어.
    잘 살지?????
    한국에 언제 함 오냐??
    담에 오게 되면 연락 좀 주시고..머 얘기를 만나서 해야지
    이렇게 글로 머 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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