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야..
나 진영언니..^^
너 싸이에 갔다가 이 주소보고 찾아왔는데
이곳도 자주 오지 못하나보네..;;
나 돌아오는 9월에 맨체스터 갈거라서 혹시 너 아직도 거기 있으면
만날 수 있을까 묻고 싶었는데 아래 글을 보니 네덜란드에 있나보네..
올 9월에 어디에 있을건지 궁금하다.
jinnie2 다음으로 메일 보내줄 수 있겠니?
함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윤희야..진짜..올만이다.
난 백만년만에 싸이 들어갔다가 축하글 봤어....멀리서 참..감사하우.
그나마 얼굴책은 일주일에 한 두 번 들어가는데
이제 싸이는 분기에 한 번 정도 들어가는 것 같어.
잘 살지?????
한국에 언제 함 오냐??
담에 오게 되면 연락 좀 주시고..머 얘기를 만나서 해야지
이렇게 글로 머 하겠어..^^
윤희야 생일축하해
정말 오래간만에 여기 들어왔네. 네 생일 안까먹어서 기쁘다.
재밌게 잘 살고 있지?
나는 집에서 애기랑 뒹굴거리는게 하루의 대부분이지만
백수처럼 노는 것 같던 처음의 쫒기는 기분도 많이 잦아들고
요즈음은 내 삶이 퍽 만족스럽다.
네덜란드 있는 것 같네. 쿤님도 안녕하시지?ㅎㅎ
모쪼록 건강하고 기쁘고 즐겁게ㅡ 뼛속 깊숙히 많-이 행복해라앗!
윤희야..
나 진영언니..^^
너 싸이에 갔다가 이 주소보고 찾아왔는데
이곳도 자주 오지 못하나보네..;;
나 돌아오는 9월에 맨체스터 갈거라서 혹시 너 아직도 거기 있으면
만날 수 있을까 묻고 싶었는데 아래 글을 보니 네덜란드에 있나보네..
올 9월에 어디에 있을건지 궁금하다.
jinnie2 다음으로 메일 보내줄 수 있겠니?
함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윤희야..진짜..올만이다.
난 백만년만에 싸이 들어갔다가 축하글 봤어....멀리서 참..감사하우.
그나마 얼굴책은 일주일에 한 두 번 들어가는데
이제 싸이는 분기에 한 번 정도 들어가는 것 같어.
잘 살지?????
한국에 언제 함 오냐??
담에 오게 되면 연락 좀 주시고..머 얘기를 만나서 해야지
이렇게 글로 머 하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