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book

방명록 댓글 입력 폼
[Login][OpenID?]

  1. 은정 2010/04/25 14:30

    멋지게 살고있는 운희 ~~ 올만이지 나은정이얌 ㅋㅋㅋ
    서어과 허은정 ㅋㅋㅋㅋ
    나 결혼한다 ㅋㅋㅋ 왠지 너랑은 앞뒤번호로 뭔가 긴밀했었는데
    갑자기 그런생각이 드네 여튼 너한테도 알리고싶어서 ㅋㅋㅋㅋ
    그나저나 잘지내는거야???

    perm. |  mod/del. |  reply.
  2. 재영 2010/03/29 07:40

    윤희야~ 안녕~
    오랫만에 들러보니 잘 지내고 있는 것 같네 ^^
    지금도 영국에 있는거야? 나는 4월말에 휴가내고 2주간 한국에 가.
    너는 한국 갈 계획은 없는거? 같이 가서 새샘이들 다같이 만나면 좋을텐데~

    perm. |  mod/del. |  reply.
    • Ryubary 2010/03/31 22:08

      지금은 네델란드으~

      한국은 함 가야하는데 아직 날짜는 안뽑아봤네.-_-a 어쩔까나 -_-a

      잘 지내지? 한국가면서 날 한번 잡아봐 모두 모이게.ㅎㅎ 나 갔을때 다들 함 모이고 그담에... 모였는지 어쨌는지... 그래도 연락하면 엄청 반가워할건데!! 없던 시간도 만들어서 모일거다.ㅎㅎ

      아흐 재영. 보고싶어. 내가 미쿡 함 떠야하는건가.ㅋㅁㅋ

  3. 뽀데 2010/03/24 09:10

    드뎌 뱅기표 장만!! 후훗.

    큰맘먹고 행차하는 이 언냐를 위해 6월 14일 or 15일쯤부터 3~4일 정도 시간 좀 내줄 수 있겠어? 캬캬.

    곧 메센에서 야그하쟈스라. 쿠햣.

    perm. |  mod/del. |  reply.
    • Ryubary 2010/03/28 20:54

      뭐지 이 내집장만 레벨의 뿌듯한 기운은.

    • 뽀데 2010/04/07 09:09

      후후, 암스에 내집장만한 느낌나니 그럴법도 하지.
      마련해둔 집 보러 가는 느낌마저 든다 크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