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된놈은 문다.

2006/07/28 18:01
못된놈은 문다.
인사동에 거의 10년째 걸려있는 호랑이 그림 프린트 티셔츠에 써있는 말이다.
나는... 나를 물어버리고 싶다.
자꾸 메모할 것을 잊으며, 그 잊은 내용을 절대 실행하지 않는 나를 꽉 물어버리고 싶다.
아파서 진짜 물지는 못하지만.
떽.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Trackback

Trackback Address :: http://www.yunism.pe.kr/trackback/71

Comments

What's on your mind?

댓글 입력 폼
[Login][OpenI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