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 1주차가 끝나고 꿀맛같은 주말. 푹 쉬어줘도 부족한 판에 뭔 평가를 한다고 공부를 해오란다. 근데 그게 또 하란다고 하게 되는건 아니라서. 그저 더위에 눌려있다보니 벌써 일요일이 다가왔다.
아... 1초가 아깝다... 일요일이 겁나 길었으면 하는 소망도 있지만 내일 할일들을 보면 초스피드로 지나갈 것 같다. 책 볼 시간이나 있으려나... 운명의 하위 10%에 설마 들어가랴...라는 마음으로 등한시 하고 있는게 사실이다.-_-a 정말은 끝내지 못한 자본의 미스터리라던가 freakonomics나 토마스 프리드먼 아니면 촘스키 책이나... 이런걸 원한단 말이다.
당장의 편리함을 죠낸 추구하고보니 쫌...그렇네.-_-;
그까이꺼... 움직이지 뭐. 쳇.
아... 1초가 아깝다... 일요일이 겁나 길었으면 하는 소망도 있지만 내일 할일들을 보면 초스피드로 지나갈 것 같다. 책 볼 시간이나 있으려나... 운명의 하위 10%에 설마 들어가랴...라는 마음으로 등한시 하고 있는게 사실이다.-_-a 정말은 끝내지 못한 자본의 미스터리라던가 freakonomics나 토마스 프리드먼 아니면 촘스키 책이나... 이런걸 원한단 말이다.
당장의 편리함을 죠낸 추구하고보니 쫌...그렇네.-_-;
그까이꺼... 움직이지 뭐. 쳇.
TAG 연수
Trackback
Trackback Address :: http://www.yunism.pe.kr/trackback/68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