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딱서니없는 늙은이들을 보고있자니 대략난감이다.
자기는 죽어도 누군가 자기 영정을 들고 뛰댕길만한 존재감도 없으니 가비야운 마음으로 손을 댔겠지만,
그 나이에 머리까지 가벼운 건 대체 어쩌란 말이냐.
반면교사를 감사해야하나. 졸라.
자기는 죽어도 누군가 자기 영정을 들고 뛰댕길만한 존재감도 없으니 가비야운 마음으로 손을 댔겠지만,
그 나이에 머리까지 가벼운 건 대체 어쩌란 말이냐.
반면교사를 감사해야하나. 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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