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티비를 샀다. 요즘 영국에서 불티나게(?) 팔린다는 샘숭 32인치 lcd tv다. hd ready라며 쟌니 광고때리는 그 티비 중 하나다. 위풍당당한 이 티비는 흰개미 vs 검은개미 백병전을 모든 채널에서 자랑스레 방영중이다. 그니까, 마트에 나가서 단자케이블을 사와야한다는 말이다. hd ready면 뭐해.-_-
*8일: 먼지털고~ 방청소 싹~ 해난 틈을 타 환기도 하고 깨끗해진 거실에서 뒹굴뒹굴. 침실에 창문 열어놓은걸 모르고 있었는데 갑자기 목이 아파왔다. 뜨거운 차로도 해결이 안나네.
*9일: 애리랑 바람쐴 겸 비스터빌리지로.
*10일: 목이 따끔하던 것이 거의 가라앉았는데, 이젠 콧물이... 당황스러운건, 왼쪽만 콧물이 흐른다는 거다. 오른쪽은 전혀~ 아무렇지도 않고. 왼쪽 콧구멍만 감염되는 케이스 뭥미?
*8일: 먼지털고~ 방청소 싹~ 해난 틈을 타 환기도 하고 깨끗해진 거실에서 뒹굴뒹굴. 침실에 창문 열어놓은걸 모르고 있었는데 갑자기 목이 아파왔다. 뜨거운 차로도 해결이 안나네.
*9일: 애리랑 바람쐴 겸 비스터빌리지로.
*10일: 목이 따끔하던 것이 거의 가라앉았는데, 이젠 콧물이... 당황스러운건, 왼쪽만 콧물이 흐른다는 거다. 오른쪽은 전혀~ 아무렇지도 않고. 왼쪽 콧구멍만 감염되는 케이스 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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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한국은 잘 댕겨오셨소?
웅. 갔다와서 좀 쉬었어.-ㅈ- 그래야만 했지.
한국 갔다왔어? 계속 맨체스터 있는거야?

이스터 연휴 잘 보내시게
내 담달즈음 맨체스터로 함 뜰께~
(뜨게 해주오...너무 심심하오 -_-;
꼭 떠요.+_+ 전화번호는 그대로. 피카딜리역으로 픽업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