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아침에 눈을 떴는데 창밖 경관이 장관이다. 사진을 아니 남겨놓을 수 없는...

오른쪽 위에 보면 그믐달도 째깐하게 보인다는거.
이렇게 거창하게 등장해놓고, 빨래가 빨리 마르리라는 기대를 엄청 하게 해놓고는, 하루종일 지나치게 흐리고 비도 겁나게 오고 바람은 칼바람. 뭐냐고. 아놔 만체스터 날씨.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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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눈을 떴는데 창밖 경관이 장관이다. 사진을 아니 남겨놓을 수 없는...

오른쪽 위에 보면 그믐달도 째깐하게 보인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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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우와~~~~~~~~~~~~!!! 언니 이런 풍경이 보이는 집에서 산단 말이에요???
어때... 오고싶냐? ... 오고싶지? ... 풍경만 번드르르한 집이라는...
위치상으로 딱 도심경계인데, 방향은 도심을 등지고 동남쪽 국립공원을 향해있다는 말쌈. 풍경만 번드르르해도... 오고싶지? 그치? 그치? ㅋㅋ
언니 넘 약올리는거 같아요. 씨익 웃으면서 댓글 달았을듯. 언니 거기 언제까지 있을거에요? 아예 거기서 쭈우우우욱~ 살아요.ㅋㅋ 제 평생 영국 갈 일 한 번 없겠어요?
나도 인권이 있다...-_-;;; 만체스터 우기도 시작됐고 말이지... 서머타임도 끝났으니 이제 해도 서둘러 져버릴꺼고 말야... 좀 더 밝은데로 가야할 육체적 정신적 이유가 충분하달까나... 네가 오는 그날까지 내가 여기 있는 대신, 내가 떠나기 전에 니가 오는걸로 하자. 이러나저러나 만나긴 마찬가지라는거 아니냐~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