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로 두번째인가. 스님들이 광장에 대거 나오신 것이. 이분들은 예나 지금이나 앉아계신 것 만으로도 숙연함을 자아낸다. 한때 소림불교로 조소의 대상이었지만, 조계사도 그렇고, 불교는 바뀌었다.
서울 봉헌하려던 대통령, 제네바 보고 배워라
근데, 성시운동, 대체 뭔가. 이걸 맨정신으로 하고 있는 사람들이 정말로 있다고? 그것도 조직적으로? 그런 불쾌하고 폭력적인 짓거리가 어딨어?!!! 하고 나는 역정을 내버렸지만, 내가 발광할 시간에 조목조목 그것이 불쾌한 이유를 설명하신 분도 있다.
"청와대 간 목사들... 불자로선 상상도 어렵다"
그나저나. 우리 아마추어 정권은 언제 가르쳐서 써먹나. 한나라당에선 대구밤문화의 아이콘 주성영이 윤리위원장을 하질 않나. 종교를 들먹거리질 않나. 철딱서니 없구로. 도덕관념따위 찾아보기 너무 진귀하다.
“5년내내 절 안 간 권양숙 여사와 MB정부 비교되네”
이러니저러니 해도, 많은 사람들이 이해하고 있으리라 생각한다. 성시운동 따위가 기독교 모두의 행동은 아님을. 개독이개독이 하지만, 친구도 친척도 기독교도가 있는 까닭인지, 일부 기독교인들의 그릇된 행동이란걸 알고있다.
[김선주칼럼] 목사님, 부처 믿고 사람 되세요
적당히 이해받을 때, 그만두길 바란다. 흙탕물 만드는 미꾸라지처럼 굴지 말고. 안 그래도 지긋지긋하게 달라붙는 포교는 이미 내 종교의 자유를 침해하는 폭력 수준이다.
영국에서 기독교인을 만났을때, 세계 5대 큰교회가 있는 나라에서 왔다는 사실이 자랑스럽지 않고, 심지어 그들이 그 사실을 상식처럼 안다는 현실이 조금도 반갑지 않다. 그건 아마도 한국 기독교로부터 인간적인 덕과 예의를 찾아보기가 쉽지 않아서 일거다. 천주교나 불교로부터 느낄 수 있는 격없는 환영을 기독교로부터도 느낄수 있기를 기대해본다.
서울 봉헌하려던 대통령, 제네바 보고 배워라
근데, 성시운동, 대체 뭔가. 이걸 맨정신으로 하고 있는 사람들이 정말로 있다고? 그것도 조직적으로? 그런 불쾌하고 폭력적인 짓거리가 어딨어?!!! 하고 나는 역정을 내버렸지만, 내가 발광할 시간에 조목조목 그것이 불쾌한 이유를 설명하신 분도 있다.
"청와대 간 목사들... 불자로선 상상도 어렵다"
그나저나. 우리 아마추어 정권은 언제 가르쳐서 써먹나. 한나라당에선 대구밤문화의 아이콘 주성영이 윤리위원장을 하질 않나. 종교를 들먹거리질 않나. 철딱서니 없구로. 도덕관념따위 찾아보기 너무 진귀하다.
“5년내내 절 안 간 권양숙 여사와 MB정부 비교되네”
이러니저러니 해도, 많은 사람들이 이해하고 있으리라 생각한다. 성시운동 따위가 기독교 모두의 행동은 아님을. 개독이개독이 하지만, 친구도 친척도 기독교도가 있는 까닭인지, 일부 기독교인들의 그릇된 행동이란걸 알고있다.
[김선주칼럼] 목사님, 부처 믿고 사람 되세요
적당히 이해받을 때, 그만두길 바란다. 흙탕물 만드는 미꾸라지처럼 굴지 말고. 안 그래도 지긋지긋하게 달라붙는 포교는 이미 내 종교의 자유를 침해하는 폭력 수준이다.
영국에서 기독교인을 만났을때, 세계 5대 큰교회가 있는 나라에서 왔다는 사실이 자랑스럽지 않고, 심지어 그들이 그 사실을 상식처럼 안다는 현실이 조금도 반갑지 않다. 그건 아마도 한국 기독교로부터 인간적인 덕과 예의를 찾아보기가 쉽지 않아서 일거다. 천주교나 불교로부터 느낄 수 있는 격없는 환영을 기독교로부터도 느낄수 있기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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