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월, March / 2008

2008/04/01 00:59
*1일: IKEA 다녀오고. 저녁엔 혜리언니가 같이 자원봉사하는 친구들과 만체스터 구경하러 와서는 우리집에서 묵기로 했다. 다들 따뜻한 웨일즈에 있다 혹독하게(-_-;) 추운 만체스터에서 약간은 지친듯. 그래도 나름 즐거운 저녁을 함께했다. 혜리언니를 영국에서 보게될 줄이야. IWO의 연은 참으로 질기도다.ㅋㅋ
*13일: 이런 지랄할 것들... 잠시 소홀한 새에 말또 안되는 걸 잔뜩 들여다놨구만. 주문 안했는디... 샤방. 이제는 스팸댓글도 로컬라이제이숑. 친히 번역까지 해서 뭔소린지 도당췌 모르게 만들어 놓고 있다. 그럼 나는 친절히 전량 삭제.
*30일: 이런... 날적이가 아니라 격주적이가 되어가고 있군.// 블로그 파일 정리방식 변경, 링크 문제 개선함.// 오늘부터 서머타임적용. 한국과 시차는 8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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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hanc 2008/03/07 22:08

    뭐 그새 삼월 말일이나 됏데? 세월 엄청 빠르네, 역시 만체스터는 좀 유별난 그석이 있는거 같아...그새 한달이 휭하니 ..ㅋㅋ 필시 이넘이 타임머신을 숨겨 놓고 몰래 혼자만 타고 다니는거 같아..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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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애리 2008/03/09 16:53

    어머~ 혜리언니한테 안부전해주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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